2017년 12월 19일. 충주에 볼일이 있어서 갔을 때,


충주역 구내에서 빠져나와 역사 밖의 충주역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릴 때 몇 장 찍어봄.



뭐, 여기까지는 평범한 충주역 외관 사진이고,


요새는 이런 플랜카드가 내걸렸더라. 지금은 모르겠지만.






원래는 전화번호도 같이 기재되어 있었는데


혹여 개인정보 관련으로 문제가 될까봐 전화번호는 그림판 편집으로 전화번호는 삭제함.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충주역사 신축 및 충주역세권개발계획을 추진할 것을 요구하는 지역사회의 움직임이라고 해야 하나.


저 때 당시 충주역 내부 한 켠에서도 저거 관련으로 서명받는 종이쪽이 있더라.


지금도 있으려나 모르겠네.



흠.


지자체 인구 20만에, 경기권과는 부발 - 충주 간에 중부내륙선으로 이어지고 추후 그 중부내륙선이 문경으로 내려가기도 하는만큼


역사 정돈 신축해주고 더불어 역세권도 재정비해주는 것도 무방할 거라고 보긴 하지만서도.


게다가 충주에 이런저런 혁신도시니 기업도시니 하는 것들도 계속 들어오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