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1832


원래 국토부에선 올림픽 이후에도 새마을 다시 넣어줄 생각이 전혀 없었는갑지?

중앙선 연선지자체에서 새마을 다시 넣어달라고 엄청 반발하니까 저래 약속까지 하는 걸 보면.


ITX-새마을.

솔직히, 중앙선에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열차 아닌가.


제천발 서울 방향 기준으로

1만 4천원짜리 서울경부행 우등고속버스에 그나마 비벼볼 만하지,

9천 5백원짜리 동서울행 시외버스엔 압도적으로 쳐발리는데다


2006년 이전에는 그래도 몇십 분 정도 빨리 가긴 했다만

이제는 무궁화호 열차와 소요시간 면에 있어서 큰 차이도 나지 않는 그런 열차일 뿐이고


청량리행 무궁화호 열차가 매진되고 나서야 겨우 몇 명 정도 올라타는 그런 ITX-새마을이 도대체 왜 중앙선에 필요한지 모르겠다.

제아무리 공익을 우선시하는 게 공기업이라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장사는 되어야 열차를 넣든 말든 할텐데......



희한한 건,

저렇게 공표된 초기에 단양군, 영주시, 봉화군, 예천군 등에서는 엄청 반발했었는데 제천시에서는 뜨뜻미지근했었다는 거.


물론 12월 6일 되면 제천시도 저거에 가담했던 것 같지만.


의외로 이게 제천, 단양뿐만 아니라 충청북도에서도 나름 관심사이긴 했던 모양이지.

도 차원에서도 목소리를 내는 한편, 한술 더 떠서 '오히려 ITX-새마을 운행횟수를 늘리는 것도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는군.



국토부에서 저거 부활을 약속하면서

한편으로는 '대신 월평균 ITX-새마을 승하차객으로 최소 000명 이상 타야 한다' 같은 조건을 걸었기를 바란다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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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202_0000165185&cID=10806&pID=10800


http://news1.kr/articles/?3169676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17383


http://news1.kr/articles/?3172469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53860&thread=09r02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207_0000170077&cID=10806&pID=10800


http://news1.kr/articles/?3173900


http://www.nocutnews.co.kr/news/488928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2071617001&code=620111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63137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1612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350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512993


http://www.cc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103171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18178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7899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18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