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표 사놓고서 한 두달 지난 오늘 다른경기 표나 사볼까 하고서 인터넷 들어갔더니
어지간한 경기좌석은 대부분 팔렸음
컬링은 장애인석 제외하곤 없고
피겨는 장애인석마져 팔렸는지 구매가능성에 LOW띄워 놓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시발 한국인들 개츤데레인가
개막식 표 사놓고서 한 두달 지난 오늘 다른경기 표나 사볼까 하고서 인터넷 들어갔더니
어지간한 경기좌석은 대부분 팔렸음
컬링은 장애인석 제외하곤 없고
피겨는 장애인석마져 팔렸는지 구매가능성에 LOW띄워 놓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시발 한국인들 개츤데레인가
경강선 하드캐리
ㄴ 솔직히 인정 내가 개막식표 사면서 경강선 표도 후에 샀거든 근데 가서 경기 한 두개 본다치면 경강선표값 포함해서 하루에 20만원?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올림픽을 느낄수 있어서 나쁘진 않았음
당일치기면 갈만하지
수도권 강원권사람만 편해짐(다만 중앙선라인은 만종가서 환승하면 싸게가긴 함)
ㄴ뭐 올림픽 자체가 국토 윗쪽인 평창에서 열리니까 확실히 강원권과 수도권만 편하긴 하지..
시진핑이 평창관련발언하니까 중국인들 티켓 예매율이 확 늘어난것도 있음
ㄴ중국인들은 어차피 공홈에서 표 못삼... 자국내 여행사 통해서 사야되는거라서 어차피 사이트 매진에는 반영은 안됨 그러니까 매진떴다는건 한국인들 츤데레근성 발휘중 ㅋㅋㅋㅋ
표 어느정도 팔렸다고 들었음. 쉽게 볼 수 있는 경기가 아니니까 스포츠 좋아하면 볼 수 있지. KTX 뚫리고 왔다갔다 하기에도 좋아졌고
평창이 표 값도 그렇게 비싸지도 않아서 지금 국민소득과 비슷하니 한 번이라도 올림픽 열기를 느끼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한몫하는듯, 거지라도 예선전은 볼 수 있을 정도로 표값이 ㅍㅌㅊ임
ㄴ인정 제가 고딩인데 용돈모아서 D석살정도면(청소년할인으로 11만원) ㄹㅇ루 싼거 ㅇㅈ합니다.
이상 문꿀오소리들의 행복회로였습니다
ㄴ ㄷㄷ 나 문꿀아니다 병신아 ㅋㅋㅋㅋㅋ 시발 문빠 극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