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열고 '찬성' 의견 모아

국토부의 인덕원-수원선 복선전철 역사 비용부담 의견을 두고 용인시는 시의회 내부에서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중부일보 2018년 1월 2일자 39면 보도) 있는 가운데, 안양시는 국토부 의견 수용에 대해 대체로 찬성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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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웨에엑

설마 용인시도 흥덕역 부담한다곤 안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