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엄마랑 싸우면
맨날 부엌에서 과도 가져와서 자살한다고 울면서 난리쳤었는데
보통은 그러면 엄마가 말리거나 해서 넘어가는데
그날은 엄마도 개빡쳤는데 그래 죽을려면 죽어봐 이래서
칼로 내 옆구리 찌름
생각보다 잘 안들어가드라? 10몇바늘 꼬매고 여름이라 염증생겨서 죽는줄알았음
그뒤로 고등학교때까지 집에 칼이랑 가위는 안방에 열쇠달린 서랍에 보관했음
중학교때 엄마랑 싸우면
맨날 부엌에서 과도 가져와서 자살한다고 울면서 난리쳤었는데
보통은 그러면 엄마가 말리거나 해서 넘어가는데
그날은 엄마도 개빡쳤는데 그래 죽을려면 죽어봐 이래서
칼로 내 옆구리 찌름
생각보다 잘 안들어가드라? 10몇바늘 꼬매고 여름이라 염증생겨서 죽는줄알았음
그뒤로 고등학교때까지 집에 칼이랑 가위는 안방에 열쇠달린 서랍에 보관했음
시도는 안해봤고 4년전에 명소인 마포대교 난간은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