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한번 보고 주변마을들을 둘러봄

역 앞에는 시비가 있다

드라마 여름향기 촬영지라 보성군에서 표지판을 세웠다. 근데 코레일이 상단에 명봉역이라 적힌 부분을 스티커질로 붙였더라

교통보국

나무가 인상적이라 한컷. 여름엔 어떤 모습일까?

전기통신설비가 있는 부속건물. 지붕 귀퉁이에 뭔가가 달려있다

역앞 논두렁의 우물

구름이 이뻐서 한컷

마을 전경

관사같은데...무슨 관사일까?

상선 출발신호기

명봉보건진료소

건널목 아닌 통로. 저 근방에 건너편 주민들이 쓸만한 대체건널목은 안보이더라. 목숨걸고 저기를 건너와야 하는셈.

하선 장내신호기

조금 멀리서 한컷.
사진 좌측에 조금 나온 집들 뒤로 담벼락이 오솔길처럼 있는게 신기해서 한 번 가봤음.

지상자

마을안길. 봉화(鳳化)마을이더라.

경사진 곳에 있는 명봉역 되시겠다.

봉화마을에는 개천에 데크와 정자를 설치하는등 생태하천으로 잘 꾸며놓은듯 하다. 하지만 시간관계상 패스!

무인역 안내판. 대신 명예역장님이 계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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