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한번 보고 주변마을들을 둘러봄
역 앞에는 시비가 있다
드라마 여름향기 촬영지라 보성군에서 표지판을 세웠다. 근데 코레일이 상단에 명봉역이라 적힌 부분을 스티커질로 붙였더라
교통보국
나무가 인상적이라 한컷. 여름엔 어떤 모습일까?
전기통신설비가 있는 부속건물. 지붕 귀퉁이에 뭔가가 달려있다
역앞 논두렁의 우물
구름이 이뻐서 한컷
마을 전경
관사같은데...무슨 관사일까?
상선 출발신호기
명봉보건진료소
건널목 아닌 통로. 저 근방에 건너편 주민들이 쓸만한 대체건널목은 안보이더라. 목숨걸고 저기를 건너와야 하는셈.
하선 장내신호기
조금 멀리서 한컷.
사진 좌측에 조금 나온 집들 뒤로 담벼락이 오솔길처럼 있는게 신기해서 한 번 가봤음.
사진 좌측에 조금 나온 집들 뒤로 담벼락이 오솔길처럼 있는게 신기해서 한 번 가봤음.
지상자
마을안길. 봉화(鳳化)마을이더라.
경사진 곳에 있는 명봉역 되시겠다.
봉화마을에는 개천에 데크와 정자를 설치하는등 생태하천으로 잘 꾸며놓은듯 하다. 하지만 시간관계상 패스!
무인역 안내판. 대신 명예역장님이 계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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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은 이쁨 진짜 주위에 편의점은커녕 슈퍼도 x
날 - dc App
아 - dc App
라 - dc App
219.251//저날 아침부터 암것도 못먹었음. 돌아오는 열차에 미니카페 자판기도 고장나있었고... - dc App
방문추
가즈아 - dc App
저게 광주~순천을 잇는 간선철도라니...
ㄴ 선로관리상태도 워낙 안좋고 역들 유효장도 짧아서 전남서부 -순천이남이나 이동방면 화물열차가 전부 호남선-익산-전라선 아니면 호남선-대전조차장-경부선 루트로 우회란다하더라. 그나마 6년전만 해도 광양-나주간 프로필렌 화물도 다니고, 3년전엔 와인산천 갑종도 지나갔었는데... - dc App
가기힘든곳 다녀오느라 고생했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