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킨텍스~삼성은 문산기지가 예정되어 있지만 국가기반사업 구간인 삼성~동탄구간은 개통 후 2~3년동안 중검수는 어떻게 받으려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동탄역 운행종료 -> 지제역 부본선 회차 -> 병점역 회차 -> 병점기지 입고 이런 계획이 나왔다는 건 정말 미친 거 같음 뭐 그렇다고 2021년 개통을 GTX-A 완전개통에 맞춰서 2023년 말 ~ 2024년 초로 늦추면 아무래도 동탄역, 용인역, 성남역 연선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겠지...



차량기지 한 번 들어가는데 기관실 교대를 2번이나... ㅁㅊㄷㅁㅊㅇ 그것도 수원발 KTX 사업이 정상적으로 이뤄진다는 전제하에 하는 거

이에 대해 철갤러 여러분들의 생각을 묻고싶다



P.S. 이쯤되면 GTX-A 운영사가 어디가 될 지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