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는 조선시대 때만 해도 큰 도시였고

한때 인구가 25만명이었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몰락해서 인구가 10만명 정도 밖에 안됨

혁신도시, 경북도청, 경마장 죄다 2위로 탈락하고

이제야 경북도 농업기술원 하나 겨우 유치함

국회의원 선거구도 인구가 부족해서

뜬금없이 군위, 의성, 청송 선거구와 통합되어 버림

군위, 의성, 청송 인구 합친게 상주시 인구보다 많음

그래서 현재 상주 출신 국회의원이 없음

참고로 상주보다 인구가 더 적은 영천은

청도와 선거구가 통합되었음

그리고 상주에는 변변한 영화관이 하나도 없음

참고로 상주 윗동네 문경에는 그래도 영화관은 있음

원래 있던 홈에버(홈플러스)도 없어짐

그런데 김천은 원래 없었던 롯데마트도 생겼음 

상주 정말 불쌍한 동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