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용산드리프트 만드는 주범이 국토부라매?

서울시는 GTX선로 공유해서 녹사평-남산3호터널 코스로 빼려고 했는데 국토부가 용산을 고집했다던데 맞나?


아니 핌피질 자체는 이미 여러차례 있어 왔던 거라서 그렇긴 해도

신분당선 용산연장은 정부가 나서서 핌피질을 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되는데.

용산에 무슨 꿀단지라도 묻어놨나? 솔직히 사기업이 관련돼서 핌피질하는거면 왜 그러는건지 이해라도 가는데

공무원들이 땅장사해서 무슨 재벌이 될 것도 아니고 왜 저걸 중앙정부 공무원들이 지랄들이지?

내가 미처 알지 못한 무슨 커넥션이라도 있나?


그리고 저거 용산업무지구 개발돼도 업무공간 과잉공급으로 한동안 공실 엄청날거라던데 무슨 자신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