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문제는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감정적으로 표현하는 건 별로인 것 같다


그리고 운영사 입장에서는 솔직히 용량 안에서 최대한 이윤을 뽑는 게 목표인데

가장 하위등급 열차의 피해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ㅇㅇ

꺼라위키는 코레일 수익성 측면에 대한 고려는 전혀 없네


itx-청춘이랑 경강선ktx를 용산, 서울, 청량리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큰 비중으로 이용하고 수익에 얼마나 도움되는지

이런 건 하나도 안쓰고 지연문제만 쓰니

일방적 입장만 담길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