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 따져도 평창 동계올림픽 클라이언트 선수단 관광객 수송이 경의중앙선 따위로 인해 지연 먹어 불편 껶고 일정 꼬이게 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해
경의중앙선 이용하던 사람은 지연 감안하고 그에 맞춰 움직여야지 KTX 상봉으로 빼라고 하고 청춘 운행 중단하라고 하고 아주 감정은 내세워서 자기 중심으로만 생각하는 족속들임
KTX 가 최상위등급이고 코레일에서 가장 중요한 열차인데 경의중앙선 이용자들은 며칠 겪었으면 알아서 새로운 방법을 찾든가 해야지 KTX 상봉으로 짤라라 청춘 짤라라 하는 말도 안되는 요구만 하면 뭔소용?
댓글 7
욕먹으니 글삭하고 애쓴다 ㅎㅎ;;; 어그로 끌거면 티나게 끌어 노잼이잖아
익명(211.200)2018-01-04 20:55
짜샤
익명(211.200)2018-01-04 20:55
ㄴ 반박도 못하니 어그로라 "우기네" 갈갈이 상대로 했으면 넌 개쳐발렸다
익명(59.14)2018-01-04 20:57
공공성 언급하는데 솔직히 평일에 수요보다 많게 90~100회 운행하는데 뭘 더 해줘야 하지? 혼잡한 구간은 왕십리 청량리 회기 상봉 정돈데 거기는 경춘선이랑 분당선 들어오면 횟수 추가 공급되서 니가 말하는 공공성도 확충됨. 그리고 올림픽 때는 어쩔 수 없지 올림픽이 삼사년하는 것도 아니고;
익명(223.39)2018-01-04 20:57
ㄴ 그러니까. 지금도 수요에 비해 많이 넣어주고 있는데 평시에는 KTX 13회 슬롯임. 그정도면 경의중앙선 조금 빼거나 지연시키는 정도로 해결되는 분량인데 그것도 불편하자고 할거면 어쩌자는 거야
욕먹으니 글삭하고 애쓴다 ㅎㅎ;;; 어그로 끌거면 티나게 끌어 노잼이잖아
짜샤
ㄴ 반박도 못하니 어그로라 "우기네" 갈갈이 상대로 했으면 넌 개쳐발렸다
공공성 언급하는데 솔직히 평일에 수요보다 많게 90~100회 운행하는데 뭘 더 해줘야 하지? 혼잡한 구간은 왕십리 청량리 회기 상봉 정돈데 거기는 경춘선이랑 분당선 들어오면 횟수 추가 공급되서 니가 말하는 공공성도 확충됨. 그리고 올림픽 때는 어쩔 수 없지 올림픽이 삼사년하는 것도 아니고;
ㄴ 그러니까. 지금도 수요에 비해 많이 넣어주고 있는데 평시에는 KTX 13회 슬롯임. 그정도면 경의중앙선 조금 빼거나 지연시키는 정도로 해결되는 분량인데 그것도 불편하자고 할거면 어쩌자는 거야
경강선은 청량리나 상봉에서 끊어야 된다 - dc App
모든 건 경기남부 중심이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