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 시간에는 KTX ITX 무궁화 동시다발적으로 몰려올 때 한해서 겹치는 일부 경의중앙선 열차 삭제시키고 그 시간 배차간격 18~22분으로 조정하거나 중간 착발 신설하고
이정도면 해결될거 같은데 경중선 이용자들은 고작 공공성 따져서 이런 것도 양보 못한다는건 아니겠지?
주말에는 경강선 운행횟수가 좀 많아지는데 주말에는 평일보다 광역전철 경의중앙선은 이용률이 더 떨어지는게 보통이므로 운행 소요시간 좀 늘리거나 정 열차가 몰리는 시간대면 15분 배차를 18~22분 배차로 늘리는 선(1시간~1시간 반에 열차 1대 삭제)에서 해결해야지 어쩔수 있나?
공공성 공공성 아주 앵무새처럼 반복들 하는데 공공성이 다가 아니다
제발 개소리좀 그만하면 안되냐? 지금 평일 경강선은 널널하다 100명도 안탈 때도 있고
그리고 주말이 더 높으니까 모르면 글을 쓰지마
ㄴ 응 그러니까 평일 13회. 금토일에는 더 운행하잖아
ㄴ 광역전철 경의중앙선은 주말이 더 이용률 낮다
ㅋㅋㅋㅋㅋ 매주 강릉까지 이용하는데 평일이 더 이용률 높고 주말이 더 떨어진다는 부분에서 웃고 갑니다! 하하
ㄴ 용문 가는 등산객들? 돈 안되는 무임 승객들. 코레일 입장에선 챙겨줄 이유 없지. KTX 경강선에 슬롯 더 배정하고 KTX 이유로 용문 앞뒤차 간격 40분으로 일시적으로 밀어도 됨.
ㄴ 211.200 말귀를 못알아쳐먹네 경중선은 주말이 이용률 더 낮고 경강선은 주말이 더 이용률 높다고 썼는데?
평일경강 널럴 주말경의중앙 널럴. (할배남한강수요빼면) 이게팩트. 결론은 여러분의몫
그새 글 바꿨네 ㅗㅜㅑ;
ㄴ 니가 못본거지.ㅉㅉㅉ
야 이사람아 경중선 열차 하나 삭제하면 19-22분 배차되는게 아니라 40분으로 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