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출퇴근 시간에는 경의중앙선 열차 운행시간 좀 늘리는 선에서 다이아 최대한 조정해서 보존하고
이외 시간에는 KTX ITX 무궁화 동시다발적으로 몰려올 때  한해서 겹치는 일부 경의중앙선 열차 삭제시키고 그 시간 배차간격 18~22분으로 조정하거나 중간 착발 신설하고
이정도면 해결될거 같은데 경중선 이용자들은 고작 공공성 따져서 이런 것도 양보 못한다는건 아니겠지?

주말에는 경강선 운행횟수가 좀 많아지는데 주말에는 평일보다 광역전철 경의중앙선은 이용률이 더 떨어지는게 보통이므로 운행 소요시간 좀 늘리거나 정 열차가 몰리는 시간대면 15분 배차를 18~22분 배차로 늘리는 선(1시간~1시간 반에 열차 1대 삭제)에서 해결해야지 어쩔수 있나?

공공성 공공성 아주 앵무새처럼 반복들 하는데 공공성이 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