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구간이 낮은 야간열차를 쳐내고 대신 그 구간을버스로 연계수송을 하는 것임.예를 들어 청량리서 부전까지 가는 다이아가 있다면열차는 안동까지 운행하고 경주까진 버스로 대체수송을 하는 것이지그리고 다시 경주서 열차로 갈아타고 ㅇㅇ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예산 절감 가능하고경제적일 거 같은데
차라리 타절을 하지 그렇게 이상하게 연계수송을 하는건 비효율
ㄴ 어디까지 예시니깐, 지금 동대구 타절차를 이렇게 해서 부산까지 보내도 되고
시외버스가 한밤중까지 너무 잘 다녀주고 있고 환승저항 엄청 심하고 . 한국에서는 불가능. 차라리 타절하거나 열차를 없애야지,
중장거리 간선열차 최소등급은 잉마을, 단거리는 누리로로 굳혀져가는 분위기긴 함. 심야열차 없애긴 없애야지 노동자들 피로감소와 작업시간 확보를 위해서라도
저번에 코레일 현직분 한 명이 경부선 무궁화 구간타절(서울~대전/동대구, 동대구~포항/부산 등)이 장기적 계획에 있다 했는데 장거리는 개택시나 잉마을로 몰려는 계획인 듯
솔직히 야간열차는 정동진행 이런거 같은 관광용으로만 남겨놔도 충분하다고 봄...
우리나라는 심야시외고속버스 잘돼있고 도로도 잘닦여있고 선형개량으로 야간열차의 소요시간도 짧아져서 야간열차는 없애도 된다고 봄 - dc App
침대열차나 헌마을이 야간열차에 없고 정동진행 제외 올 무궁화 일반실만 굴리는 울나라에서는 우등이나 프리미엄버스보다 열차가 훨씬 심야이동에 불편하지 무궁화는 푹 자지도 못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