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심야나 새벽열차에 다른 일반실칸은 텅텅 비워가지만, 반대로 특실은 오히려 꽉꽉채워 간다. 특실이 한칸만 단 33석만 있는데다가 예약률도 높고 강남이라 구매력도 높은 사람도 많아서 특실만 이상하게 혼잡도가 높더라?비싼돈 들이고 꽉꽉차는 칸에 탈바에야 아랫짤처럼 일반실에 의자돌려놓고 가면 개꿀인데 말이지?
스알티는 항상 특실이 먼저 매진되더라
회사 출장비로 다니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증거
강남권이라 높은게 아니라 KTX-산천 계열은 특실 좌석수가 적어 원래 특실 매진 빠름. 지금 경강선KTX만 봐도 알 수 있음
좌석 돌리고 다리뻗음 승무원이 제지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