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ktx가 아무리 만석으로 졸라 실어날라봐야 하루 2만명인데 영동고속도로에 승용차 2만대 더 굴러다녀도 좀 교통량이 늘었다 그 정도지 죽어라 막힐 정도는 아님.경의중앙선이 실어나르는 수십만명의 서울도심 교통인구를 다른걸로 대체? 그 즉시 교통대란 난다.
경중선 광역전철이 피해를 보긴 해도 아예 폐지되거나 운행횟수가 크게 줄어드는건 아니니까
2만대가 별거 아니라고? 븅신인가 찾아보니까 평일 5만대 주말 7만대라는데 ㅋㅋㅋ 2만대가 별거아니라고?
2일 한국도로공사와 제이영동고속도로(제2영동고속도로 시행사)에 따르면 제2영동고속도로는 지난해 11월 11일 개통한 뒤 연말까지 252만3615대를 처리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평균 4만3490대,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평균 6만3011대가 이용했다. 같은 기간 기존 영동고속도로는 평일 평균 5만4620대, 주말평균 7만1217대가 이용한
구리, 남양주쪽만 봐도 심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