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그렇게 잘만 퍼마셨는데 그놈의 유당분해효소가 뭐라고 중학교 1학년 딱 되니까 속에서 규모 6.0 지진이 마실때마다 일어나더라고. 이후 쌩으론 흰우유를 못 퍼마시게 됐따.

굳이 마신다먼 색소우유(딸기, 쬬꼬, 바나나 등)를 마시던지, 흰우유를 데운뒤 설탕을 찻숟갈로 하나 타서마셔야 탈이 안남.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