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 뻘글

학교에서 선생님이 기차 달릴때 나는 소리를 물어봤었는데 애들 답변은 한결같이 '칙칙폭폭 떼-'였음
ㄹ데 나는 그 전날에 탄 4호선 구동음 생각해서 선생님한테 왜 칙칙폭폭이냐고 계속 물었었음ㅋㅋㅋ 선생님 개귀찮아하고
쓰고보니까 너무 철스퍼거인데..

Ave maria, piena di graz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