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하고 그 말을 진실이라고 믿는 정신병. 줄여서 허언증이라고도 한다. 인터넷의 확산으로 급격히 증가추세고, 잡아내기가 어렵다. 이 증상을 가진 사람의 주변인들은 그야말로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다. 고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서 웬만하면 더 엮이기 전에 관계를 정리하는 게 신상에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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