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승차권은 창구와는 달리 짧게 나와서 좋긴한데,
멤버십 예약발매 메뉴 없는거랑 좌석선택 기능 없는게 아쉽다.
코레일톡으로 원하는 좌석 선택해서 장바구니에 담은다음
멤버십예약발매로 원하는 좌석지정이 된 종이승차권 발권이 가능한데 저기능 빼버린게 개인적으론 아쉬움
(종이승차권 개인적으로 선호함)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데 바로 반환문제...
기존 ms권은 반환하면 강제로 회수되지만 이 태블릿형은 반환하면 회수가 안된채로 그 종잇장 가지고 유효한승차권 처럼 행세 할수 있음.
좌석권이야 상관없지만 입석이나 자유석승차권의 경우 육안으로 진위여부 확인이 어려우니 참 저거 생각없이 만든거 같음.
문제 생기기 전에 반환기능은 막아 두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진짜 다른건 몰라도 반환기능은 문제생길 소지가 많아서 창구나 역무실에서만 반환하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종이승차권은 종이낭비에 발권 깜빡하는일 없애려고 그런거고 앞으로 검표도 qr코드 인식으로 한다는데 반환문제도 상관없을듯
ㄴ 가축수송으로 입석까지 꽉꽉들어찬 경부선 무궁화호에서 어느시간에 저 qr코드로 검표가 가능할까? 입석표 발권한 다음에 반환처리 하고 저 종잇장 가지고 표라고 우기면 방법이 없는데? 바뻐 죽겠는데 승무원이 슬쩍 보고 말지 꼼꼼하게 진위여부를 확인 할수나 있나?
검표기 설치해야됨 ㄹㅇ
qr코드 찍고 유효한 승차권인지 아닌지 뜨는것만 바로 확인하면되는건데 현재 승무원이 내용 일일이 눈으로 확인하는것보다 빠르겠지
ㄴ전자식 검표가 만능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pda음영지역 있고 렉쩌는건 아는지... 당장 itx자유석만 봐도 육안으로 확인하고 적기만 한다.
단말기 개선한다고 했는데 내가 직원은 아니다보니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는 모르겠네 아무튼 인력식 검표도 만능이아님
MS승차권 반환했을 때같은 표시도 전혀 없음?
홈티켓도 반환문제는 있지 검표를 해야될텐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