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jb.co.kr/sub0301/bodo/view/id/24635/version/1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천안아산역에서 광명역까지 통학하면서
다음날 승차권을 예약해 승차한 후
승무원 검표가 없으면 환불하는 수법으로
41차례에 걸쳐 무임승차 한 혐의로
대학생 23살 김모씨를 적발해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한두번이면 모를까 상습적이면 딱 눈치채고 잡는다
그리고 그 신형 자동발매기 오직 신용카드 결제만 되는데 
그 신용카드로 철도승차권 결제 후 취소 흔적이 꽤 많다? 딱 걸림.
KTX 역 직원들도 노는 것도 아니고 대충 봐서 저 손님 오늘도 구매 후 바로 안가고 이상한 메뉴 두들기네? 하면 철도경찰 수사 의뢰하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