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까지는 양주~청라는 확정이고, 장기적으로는 포천(도봉산포천선 잔여구간)~검단오류(쓰레기매립지 개발에 따른 연장 검토) 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있는데,


안 그래도 양주~청라도 85.2km나 되는 상황에서 포천~검단오류보다도 더 길어질 가능성이 있을까?


일단 포천 북쪽은 간간히 철원군에서 7호선 연장 목소리가 좀 뜸했다가 요번에 사격장, 고속도로 문제랑 패키지로 포천이랑 연대해서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다시 보이고 있긴 한데...


사실 서쪽은 사실상 더 연장할 데가 없다고 봐야 할듯. 사실상 검단오류가 끝일 거 같음.


그렇다고 강화군이 장기 계획에 있는 인천2호선 연장 대신 7호선 연장해달라 그러면 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사실상 7호선은 철원으로 가느냐 마느냐의 문제만 남은 거 같은데, 아주 먼 미래에 7호선이 철원으로 갈 수 있을까? 그리고 7호선이 검단보다 더 서쪽으로 연장될 가능성은 있을까?


그냥 잡담을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