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연방마다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개찰구가 없는듯함. 그렇기 때문에 교통카드란게 없음.
자판기에서 살 수 있는 1회권(아인첼) 1일권(타게스)이랑
한번 사놓고 며칠 쓸 수 있는 이용권있음.
(1회권은 이름과 다르게 몇시간 이내로 계속 이용하는게 가능한듯)
이 이용권으로 시내 트램이나 버스도 탈 수 있음.
개찰구 없이 통과해서 바로 열차를 타는데
승무원이 불시에 검표를 하는 방식임
난 양심안팔고 무조건 1회권이든 1일권이든 사서 탔지만
베를린은 검표가 엄격하지만 다른 지역은 검표하는거 거의 못봄
지하철 역 중에서도 진짜 규모작은 역은 자판기 조차도 없더라....
쨋든 내가 아는 독일 지하철은 이정도구
홍콩에서도 타봤는데 우리나라랑 거의 똑같음
우리나라는 티머니 캐시비 교통카드 뭐 여러가지가 있지만
홍콩은 옥토퍼스로 다 해먹음. 현지인이 본인 신용카드로도
찍고 들어갈 수도 있을거같은데 잘은 모르겠음.
홍콩교통은 참 편리한게 옥토퍼스로 할 수 있는게 되게 많음.
스타페리도 옥토퍼스로 탈 수 있음ㅋㅋㅋ1회승차 500원 개꿀ㅋㅋ
우리나라에선 스마트폰 nfc나 삼성페이로도 카드없이 찍는거도
가능하지만 그거만 빼면 홍콩 교통은 우리나라랑 똑같은 수준.
갤러들은 어디어디 가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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