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하포사건 (일본 상인 죽인 사건)
i. 백범일지에는 츠치다가 상인이 조선인 행세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여 일본군이라고 단정지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을미사변 이후 당시 국민들의 반일감정이 심각하게 고조되어있었기 때문에, 당시 일제는 상인들에게 주의를 당부했고, 상인들은 한복을 입고 조선인인 척을 할 수밖에 없었음. 상인이 조선인 행세를 하던 이유는 그 이유. 츠치다는 ‘상인’으로 등록되어 있었고, 일본 측 기록에도 군적이 없는 ‘일반인’이었음.
+ 애초에 ‘군인’이었으면 민간인에 불과한 김구가 맨손으로 과연?
i-1) 대중의 인식과는 달리, 을미사변이 일어난 것은 일본이 조선을 장악하지 못했다는 증거. 을사조약 이후를 생각해 보면, 일제는 헤이그에 특사를 파견하는 등의 돌발행위를 일삼는 고종을 손쉽게 “폐위”시킴. 애초에 김구가 사면된 이유 자체가, ‘승정원 승지’가 재판기록에서 김구의 국모보수(國母報讐) 언급을 발견하고, 사형집행 시 여론이 들끓을 것을 우려한 고종의 전보로 사면되었는데, 조선이 이미 일제에게 장악된 상태거나, 김구가 죽인 게 정말 일본군이었다면 불가능했을 일. 애초에 만주사변의 계기가 ‘마적에 의한 일본군 1~2명의 피살’ 이었음.

2. 김립 피살사건
위는 하도 병림픽이 많아서 세세하게 썼지만 이건 애초에 독립운동가끼리 죽인거니까 간단하게. 요약하면 김구가 관심법을 써서 보니까 공금을 횡령한거 같아서 죽임. 사실 아니었음ㅋ

3. 옥관빈 피살사건
옥관빈이 안창호가 운영하는 학교에 2000원을 기부함. 그런데 안창호와 김구는 당시 임시정부에서 정치적 대립이 있던 관계. 김구가 관심법을 써서 보니까 일제 밀정같아서 죽임. 근데 아님ㅋ


3줄요약
1. 츠치다를 관심법으로 보니까 일본군같아서 죽임. 근데아님
2. 김립을 관심법으로 보니까 공금횡령같아서 죽임. 근데아님
3. 옥관빈을 관심법으로 보니까 밀정같아서 죽임. 근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