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타왔고 지금도 아산에서 홍성갈일 주구장창 많아서 가끔 차시간 없을때 타는정도인데
예나 지금이나 삐걱삐걱 거리고 냄새는 시발 오물냄새 오지고 흔들림도 존나많고 좋은거라고는 좌석 편안함밖에 없는데
이거보다는 잉마을이 훨 좋음 좌석 좁은거만 아쉽고
철도 카페같은데 보면 새마을호 미화하는거같은데 2000년대 초반에 pp굴러다닐 당시에도 심각했음
예나 지금이나 삐걱삐걱 거리고 냄새는 시발 오물냄새 오지고 흔들림도 존나많고 좋은거라고는 좌석 편안함밖에 없는데
이거보다는 잉마을이 훨 좋음 좌석 좁은거만 아쉽고
철도 카페같은데 보면 새마을호 미화하는거같은데 2000년대 초반에 pp굴러다닐 당시에도 심각했음
이거레알 반박불가
덜커덩덜커덩 거리는 각그랜저만 빨아대는 거랑 다를 게 뭐람...
요즘은 반박불가긴한데 예전에는 잉마을승차감이 워낙에 ㅎㅌㅊ여서... - dc App
시트가 드러움
2014년이었나? 잉마을 대전에서 천안오는거 타보니까 흔들림 좀 있긴 하더라 근데 작년 여름에 천안에서 서울갈때 타보니 ㅆㅅㅌㅊ임
존나큰 좌석하고 승차감때문이지 뭐
한 때 차량완성도 면에서 최고의 수작이었다.
2003년까진 관리잘해서 최고였다. 이후 공사화되고 관리덜해서 그럼. 아마 04년 3월까진 정말 극찬할만했을거다
퇴역보정(?)+추억보정 들어간다만 화장실에서 새는 오물냄새나 실내공기질(먼지)이 다른 종별보다 나쁜거 빼고는 아직까지 괜찮더라고. 오히려 종운 코앞일텐데 일반실의자랑 특실의자 모켓에 풀먹여놔서 빳빳하길래 무슨 일이지 했다.
ㅗ
뭐하긴 내가 그쪽연선에 사는데 그쪽사람들 인식은 구마을은 비싸고 낡았고 소요시간만 똑같아서 걍 기피함
젊었을적 구마을호는 한국 철도 역사상 최고라도 해도 되지만 지금의 늙은 구마을호는... 그냥 그저 그럼....
그래도 중앙선 같은 노선은 하나 남은 잉마을도 텅텅비어다녀서 빼는 마당에 장항선은 구마을 평일에도 꽉꽉 채워다니는거 보면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