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케시마

한번도 조선에서 영유한 적이 없었으며, 조선인이 거주한 적이 없이 일본 어부들의 기착지로 활용되어왔기에 독립의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으나 울릉도를 잘못 그린 지도를 가지고 조선의 영역이라고 우기면서 남한측에서 민병대 등을 동원해 강제 점령중

2. 사이슈도
종전 후 성립된 남한의 영토는 (북한을 포함하여) 한반도 및 그 부속도서로 하여 한반도에 종속된 작은 섬 만을 대상으로 하는걸 명확히 함.
사이슈도는 한반도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며 다른 섬에 비해 두드러지는 크기로 독자적인 국가 성립이 가능할 정도의 크기기에 사이슈도는 한반도의 부속도서로 간주할 수 없고, 사이슈도가 남한의 영토라면 관련 문서에 별도로 명기되었어야 함.
사이슈도는 독립해나간 남한의 강역에 포함되있지 않으므로 여전히 일본의 영토이나, 1947년 이후로 남한 정부에서 무력으로 주민들을 학살하고 강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