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전 타고온 진해선, 경로는 마산->진해->신창원->창원. 당시에는 하루 7편 정도의 열차가 운행했지만 이 사진을 찍고 몇달 뒤에 출퇴근시간 1왕복으로 감편되었다.

- 투입되는 열차는 RDC 3량 1편성. 일부 열차는 신창원역에서 반대방향 열차와 마주치기도 했다.

- 신창원역에서는 1년 뒤에 개통예정인 ITX-새마을이 한참 조립되고 있었다. SRT랑 인천지하철 2호선 경전철과 경의선 전철은 덤.

- 텅텅 비어가서 지정된 좌석 말고 새마을 시트달린 동반석에 앉아서 갔다. 전무님도 승차권 확인만 하시고 별 말 안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