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근 역끼리 교묘하게 시간표 안맞게 해 놓음
-최대한 장거리 승객(강릉쪽) 위주로 받아서 수익 높이려고 한 게 보임
-예: 상봉~양평, 평창~진부 등
2.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주말 열차들은 속달형임
-주로 주요한 역 (청량리, 만종, 진부, 강릉 등) 위주로 운행, 서울역발 열차에 비해 정차역 수가 적음
-예: 청만진강, 청상진강, 청상만강, 그리고 갓 청만강(857) 등
3. 둔내-상봉 간은 열차가 하나도 없음
4. 서울역행보다 서울역발이 더 적은건 청량리에서 시발착했을 때 서울역 수요가 청량리로 얼마나 넘어오는지 테스트 하는 용도 같음
(4번은 내 조심스러운 추측)
4번이 흥미롭네 - dc App
개추. p.s 인천공항2터미널발에서 1터미널 이후 정차역이 진부역 하나만 있는 열차편도 있더라...
인공 - 진부 - 강릉은 ㄹㅇ 외국인이나 선수단 셔틀용인거 같은데
4번은 ㄹㅇ루 신기방기하네
분석글은 개추...
실험추추추 -텨..텰텰...
4번의 가설이 맞다면 코레일 입장에서는 수요만 아니면 청량리에서 시종착시키고 싶어한다는거네. 근데 문제는 수요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