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선 인덕원까지 부분개통 할 때 중저항이 산본-인덕원을 운행했었잖아. 그런데 사실 중저항이 과천선 운행에서 물러난 시기는 과천선이 완공된 4월 1일이 아니라 이미 3월초고 그때부터 납작이가 산본-인덕원을 운행했어. 물론 납작이 전부 그런게 아니고 일부차량들은 과천선 개통 이후에도 계속 시운전 돌리고 있었어. 서울지하철 소속차량들이 과천선 시운전들어간 시기도 3월초부터야. 참고로 과천선 운행하던 중저항은 출입문 창문이 작은 후기분 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