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 가천대 빼고 승하차량 기본 3만이상에 5만이상 역도 많고 야탑 서현은 7만명가까이 타는데분당선 단점이 많아서 신분당선까지 새로 뚫었는데도 왠만한 서울시내 구간보다 사람이 많네
분당 자체가 인구도 많고 서울 출퇴근 비율도 높고 전체적으로 도시 형태 자체도 선형인데다가 동떨어져 있는 게 아니라 주변에도 커다란 도시가 많이 위치해 있어서 교류도 많고
구성남 구간은 신분당선 탈일이 없지 정자나 판교가서 신분당선 타느니 그냥 분당선타고 선릉 환승함 그리고 분당에서 7호선이나 강북쪽 2호선 라인 가는거면 분당선타는게 더 나음 - dc App
애초에 수도권위성도시 투톱 용인 수원사이에 신도시까지 껴있으이 말다한거아님? 셋이합쳐 인구만 200만이야 - dc App
야탑까지는 원래부터 철도강세였음 판교IC 이북이라.
지금도 야탑주민들은 도심진입할때 분당선 쭉 타고 왕십리까지 올라감 강남 잠실은 말할것도 없고
이매 빼고 가천대~오리 전부 사람 많음. 근데 경강선 환승이 바로 위 아래가 분당선 1, 2위에 자체 출, 도착 수요 충분한 야탑 서현 놔두고 이매라서, 헬조선식 환승뺑뺑이 하느니 그냥 차 타고 다니는 게 함정.
구성남 버스타고 보면 알게됨 사람 존나많음 462버스가 괜히 새벽2시까지 가는게 아님
광역은 이매촌한신-낙생육교해서 고속도로진입한다 야탑부터는 버스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