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카페같은데 보면 분당선 연장 후 바로 증편민원 넣는다고 아우성임.
그러면 뭐가 줄어들까? 느리고 민폐인 서울역행이지 뭐겠어. 평일수요 괜찮은 청춘은 끝내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