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해봐야 단말기 태블릿 본체, 발매기 둘러싸는 몸체, 감열지 프린터, 신용카드 리더기 정도 될거 같은데...
근데 싸게 맞추면 뭐하냐? 기능 자체가 ㅄ 인데...
인간적으로 좌석선택은 넣어줘야 하는데 분명 소프트웨어적으로 가능한데도 이걸 안집어넣는 코레일의 복지부동은 참 데단한듯...
끽해봐야 단말기 태블릿 본체, 발매기 둘러싸는 몸체, 감열지 프린터, 신용카드 리더기 정도 될거 같은데...
근데 싸게 맞추면 뭐하냐? 기능 자체가 ㅄ 인데...
인간적으로 좌석선택은 넣어줘야 하는데 분명 소프트웨어적으로 가능한데도 이걸 안집어넣는 코레일의 복지부동은 참 데단한듯...
공공장소에 아무나 쓰라고 설치하는거 내구성이 보장되야 되는거 때문에 부품 단가가 생각보다 상당히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