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107010002314


해당 지자체들은 대도시권광역교통기본계획안 원안인 

대공원~광명 노선과, 경기도가 건의한 대공원~시흥 독산, 

대공원~ 광명 매화 등 3가지 노선을 두고 

용역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노선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3월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9월 중간보고회, 11월 최종보고회, 12월 용역 준공 일정을 마련했다.


아울러 용역비를 1억4500만원으로 증액하면서 

인천시는 1000만원, 광명시는 7500만원, 시흥시는 6000만원을 각각 분담하고 

용역 주관은 인천시가 맡아 객관성을 유지키로 했다.


인천도시철도 2호선 광명 연장은 

인천대공원~광명 12.8㎞구간으로 정거장 4곳이 들어선다.


경기도가 건의한 2호선 내용은 

인천대공원~독산 13.9㎞에 정거장 6개소, 

인천대공원~매화 8.6㎞구간에는 정거장 4곳이다.



광명 노선은 인천2호선에서 KTX 광명역을 

직접 연결하기 때문에 인천시민들에게는 가장 바람직하지만 

경기도가 사실상 폐기한 안이다.


가장 긴 독산 노선은 광명을 거치는데 사업비가 많이 들고 

인천시민이 KTX 광명역을 가려면 신안산선으로 갈아타는 환승이 필요하다.



인천시 관계자는“대부분의 노선이 지나는 경기도가 이 사업의 열쇠를 쥐고 있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 등의 변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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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돈 제일 많이 댐.

용역비도 광명시가 제일 많이 댐.

보통 연구용역 같은건 돈 제일 많이 대는 곳의 입김이 많이 작용 한다.


알다시피,

광명역으로 연장하면

노선이 지나가게 되는 곳은 광명시 저기 가장 맨 밑 끄트머리라서

광명시 사람들은 그거 절대로 탈 일이 없다.


광명시에서는 돈만 대주고,

시민들은 절대로 실제로는 이용 못하는 노선이 생기는 셈이지.

광명시 사람들은 광명역 갈때도 이용 못하는 노선에 

돈만 수백억, 수천억씩 지원해주는거 밖에는 안 되는거지.



광명시 시민들이 유일하게 실제로 이용하게 될 노선은

인천대공원-독산역-구로디지털단지역 연장 이거 뿐이다.


게다가 핌피가 심해서 구로 차량기지 이전 노선 조차 계속 연기시켰던

광명시 하안동 주민들이 인천 2호선 독산역-구로디지털단지역 연장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야 씨발 솔직히,

사람들 지방가는 KTX를 1년에 몇번이나 탄다고 사람들 매일 이용하는 도시철도를 어거지로 KTX로만 연장하냐.

(나는 지금까지 KTX 한번도 타본적도 없다.)


환승이 없는 것도 아니고, 겨우 환승 한번에 가면 되는거지.

매일 이용하는 도시철도는 매일 이용도가 높은 곳으로 연장하는게 당연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