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서서 가면서 2번 환승해서 50분
이게 만만한줄 아나본데. 월부터 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해봐라
주말 출근하는 데면 토요일도 포함이겠네
게다가 나는 저런거 할려면 4호선(과천구간) 타는거 필수인데
4호선 예전에는 서서 탈만했는데 지금은 남태령 헬게 때문에 과천 과천청사 심지어 경마공원에서도(인근 거주자)
목숨걸고 사람 꽉차있는 거 상관없이 풀파워로 온몸 밀어붙이면서 타기 때문에 낑김도 9호선 빰친다
어휴.

그거랑 앉아서 자면서 혹은 음악감상이라도 하면서 가는거랑 피로도 차이 엄청 큰거 모르냐?

출근 직후 업무 집중도도 틀려져요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