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근대부터 서울에서 대대로 살아온 사람
2. 본격적인 근대화 산업화로 이촌향도가 시작된 제1차경제개발계획(1962년) 이전부터 서울에서 살아온(개화기,일제강점기,해방후,50년대) 사람
1번의 경우는 전근대 서울 인구가 10~20만명밖에 안됐기에 너무 숫자가 희소해서 찾기 어렵고 대충 2번 기준으로 서울 토박이를 따지면 수가 꽤 되지.
2. 본격적인 근대화 산업화로 이촌향도가 시작된 제1차경제개발계획(1962년) 이전부터 서울에서 살아온(개화기,일제강점기,해방후,50년대) 사람
1번의 경우는 전근대 서울 인구가 10~20만명밖에 안됐기에 너무 숫자가 희소해서 찾기 어렵고 대충 2번 기준으로 서울 토박이를 따지면 수가 꽤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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