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연장구간을 재정사업으로 적자볼 각오 하고 짓는다는 전제하에 ^오^
지금도 김포~강화간 대중교통수요가 경강선 개통이전 곤지암~이천~여주보다는 훨씬 많은 편임.
곤지암~이천~여주는 시내버스 15분~20분 간격으로 굴러다니고 이천 여주에선 고속버스 20분간격으로 서울 쑤시고다니는걸로 끝인데 김포~강화는 88번이랑 3000번 포함 시내버스들이 줄줄이 굴러다니면서 빡터지게 실어나르고 있음.
거기에 경전철이라 역도 접근성 더 좋은 곳에 때려박을 수 있고 배차간격도 더 줄일 수 있는 점을 생각하면 수요 끌어오기가 더 낫지.
무엇보다 강화도는 고속도로가 없어서 환승주차장 같은 인프라만 잘 갖추면 승용차 수요도 어느정도 흡수할 수 있을테고.
지금도 김포~강화간 대중교통수요가 경강선 개통이전 곤지암~이천~여주보다는 훨씬 많은 편임.
곤지암~이천~여주는 시내버스 15분~20분 간격으로 굴러다니고 이천 여주에선 고속버스 20분간격으로 서울 쑤시고다니는걸로 끝인데 김포~강화는 88번이랑 3000번 포함 시내버스들이 줄줄이 굴러다니면서 빡터지게 실어나르고 있음.
거기에 경전철이라 역도 접근성 더 좋은 곳에 때려박을 수 있고 배차간격도 더 줄일 수 있는 점을 생각하면 수요 끌어오기가 더 낫지.
무엇보다 강화도는 고속도로가 없어서 환승주차장 같은 인프라만 잘 갖추면 승용차 수요도 어느정도 흡수할 수 있을테고.
경전철 타고 간첩이 침입할 수 있어서 안돼
ㄴ 개찰구에서 헌병이 검문하면 되지 ^오^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경의선은??
짬지/ 교동까지 올라가지말고 강화도 초입에서 끊어야됨.
ㄴ 어차피 짓는다 그래도 강화읍까지만 지을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