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2001년에 용산-망우 구간의 타당성 조사가 1이 넘어서 바로 설계에 들어갈 수 있는데, 지금 설계 소식이 없냐 하면


현재 이 구간의 2복선화가 GTX B선과 함께 묶여서 그럼.


문제는 GTX B선은 2014년 0.33이라는 처참한 B/C값을 내고 노선 변경으로 재추진 중인데, 그렇다고 취소되거나 노선 변경 가능성도 없음.


재추진 중, 강남 경유안이 제시되었으나, 이는 중앙정부에서 강남에 철도망이 과도하게 집중된다는 이유로 반대해서 가능성이 없어졌고,


또 그렇다고 취소되기에는 이 노선은 남양주 쪽보다는 반대쪽의 인천 송도 쪽에서 사활을 걸고 추진하는 사업인데, 그 동네에서는 정말 어떻게든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강하고, 김현미 국토부 장관도 긍정적인 스탠스라 현재로써는 하염없이 밀릴지언정 취소될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