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중에서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란 작품이 있는데 그게 광주대단지사건이 배경임.이 때 서울에서 쫒겨나다시피 이리로 이중산 사람들이 정착한게 구성남 시가지라...8호선이 처음 계획부터 구성남 시가지를 지났던 것도 사실 그사건의 영향이 큼.
8호선은 보상격 아님? 그래서 서울지하철8호선이고
거긴 깔아줘야지 수요도 안나오는 동네도 아니고
그 사건땜에 이미지 안 좋은게 아니고 이주민이라는 딱지 붙어서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