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9 등은 뭔가 부드러운 산들바람처럼 휙~ 슥~ 하고 오는데



5678은 저 멀리서도 호랑이공룡소리 주왕주왕 내면서 존나 포쓰넘치게 달려오네..

방금 부평구청행 타는데 8-4에 서있어서 그런진 몰라도 스크린도어 박살나는줄
난생 처음으로 무생물한테 열받았냐고 물어보고싶은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