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도심구간 전용선 개통 이전까지만 해도 마산/진주 셔틀은 동대구가 아닌 대구역에서 출발했다.

덕분에 이곳엔 늘 RDC나 NDC가 2편성 정도 대기하고 있었는데, 이들은 KTX 통과선 공사를 위해 13~14년 사이 모두 마지막 짤과 같이 동대구역으로 쫓겨나게 된다.

지금 저 RDC가 서있는 유치선은 부산방면 홈으로 바뀌었고, 사진을 찍은 곳은 통과선으로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