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10일 \"이번 평창올림픽에 참가하게 될 북한 대표단이 남북을 잇는 철도를 통해 평창에 방문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는 항공편을 통해 평양에서 베이징, 베이징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북에서 남으로 오는데 제3국을 거쳐서 와야 되는 안타까운 현실이었다\"며 \"한반도 평화의 물꼬를 트는 의미로 이번 방문에서 경의선을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라고 말했다


철도가 연결이 되있어야지 철도로 오지

저기 연결되 있는거임?

판문점 근처 역까지 걸어 온 다음에 탄 다는 거임?

저게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