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좆나 스릴있다. 아마 베어그릴스 한테는 딱일 듯.2. 차 놓칠 염려를 안해도 된다. 역에서 몇시간 늦게 가도 아직 열차는 도착해 있지 않다. 그리고 눈앞에서 놓쳤을 경우 좆빠지게 뒤면 잡을 수 있다.
3.1960년대의 풍경을 라이브로 볼 수 있다.
ㄴ 60년대가 뭐냐? ㅅㅂ 거의 구한말이나 일제강점기지.
설마 아직도 증기기관차 굴러다닌다거나 이러지는 않지?
북괴 사정에는 중저항도 KTX급일듯
증기기관차 굴러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