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은 무조건 당연히 6량 편성이 맞는데다만 일반열차는 굳이 돈써서 6량화 해야하느 싶어서물론 출퇴근시 급행 열차 투입이나고장 및 검수로 차가 부족할 수 있으니급행 다이어에 필요한 편성수의20%~30% 가량만 추가로 6량으로 하고나머지는 4량 편성으로.그럼 일반은 4량 6량 번갈아가면서 차가 올거 같은데 요즘엔 전광판이나 그런게잘되있어서 혼동을 줄이게 하면 될거 같고총 차량 도입 에산도 절감하지 않을까 해서
지금 급행만 6량화 하는건 예산통과를 못할걸 고려했을때의 시나리오였는데, 재정상황이 괜찮다면 전차 6량화를 하는게 좋기는 한거지... 그리고 완행도 쾌적한 수준은 아님.(7호선보다 혼잡함) 즉 완행이 더 쾌적해지면 급행을 포기할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걸 노려보는거 같음.
완4급6으로 고정시키면 급행으로 상행갔다가 급행으로 하행을 올수밖에 없기때문에 배차에도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