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점유란 말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하여튼


주말에 보면 무궁화나 새마을 모두 매진인 경우가 허다한데


이 때 영등포-수원 구간 이용하는 사람 때문에 매진이 돼서 서울-대전,대구,부산 이용하려는 사람은 발길을 돌린다.


결국 이런 수요는 고속버스로 빠지게 된다.


이게 고질적인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되는 상황..


내가 생각해본 방법은


1. 표판매원이나 어플에서 친절히 안내해준다. "영등포-수원 구간만 입석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지금은 이런거 일절 없음.


2. 경부선 수도권 역 대피선 확충해 급행열차 대폭 증차 (결국 예산문제)


3. ???


너네들이 생각하는 기발한 해결책은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