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KTX로 서울-원주를 45분도 안 걸려서 가지?무궁화호도 사실 요즘 140km/h로 날라다니고 전철이 대피해줘도 1시간 10분은 늘 나오는데.어차피 만종-청량리 구간에서 150km/h 이상 밟지 못하는 기존선인데도 왜 저렇게 빨리가는지 궁금함.그나저나 만종은 원주시내에서 접근할만한가?여전히 기차타려면 무실동 터미널 아니면 원주역 밖에 안 떠오른는데...요즘 어떻게 개선되는지 모르겠음.
만종 청량리 최고시속 200으로 올림
그리고 무궁화는 양평 용문 덕소 이런데뿐 아니라 매곡 석불 이딴데도 곳곳에 정차하니깐 시간 많이 잡아먹지
ㄴ선로 증속이 있었군.....그럼 남은 건 신호 개량이겠군. 앞으로 일반열차도 빨라질 가능성은 없을지?
무궁화가 150 이상밟지 못하는건 선로문제가 아니라 차량속도가 그런거뿐이니까 무궁화는 정차역 줄이는거빼곤 없겠지
청량리-양평-원주만 서는 차가 딱 1시간 걸림
전라선처럼 추가로 고속화를 시켜서 한 200정도 낸다던데
200까지는 아니고 170~180정도 낸다
ㄴ190도 내는데? 내가 직접 속도쟀다
115.22//고속선 최고속도가 300km/h라고 해서 모든 차가 전 구간에서 300 밟고 다니는건 아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