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80111060305398

요약하자면 현재의 제과회사들은 과거 일본인들이 운영하다가 해방후 한국인에게 불하된 적산회사들로 일제시대때 당시 용산은 일본인 거주구역에 일본군 기지가 있어서 이들에게 팔기 위한 제과업을 하기 좋은 위치였고 철도역인 용산역의 존재는 이곳에서 생산한 물품을 타지역에 보내기 좋았었다. 그러다 세월이 흘러 공장은 타지역으로 이전하고 철도수송대신 도로수송으로 전환되어 본사만 원래 있던 위치에 남게 되었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