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개젓같은 2호선은 다음역 안내하는 전광판이 열차 천장에 달렸자너, 근데 왜 얘네는 그게 없는 칸도 있고, 있어도 작동 안하는 새끼들도 많은 거임??(그냥 검은 화면임.)

이어폰끼고 열차를 타면, 다음역을 귀를 까고 듣거나 밖을 눈치껏 보거나(이마저도 기둥때문에 잘 안보임), 자기가 얼만큼 가야하는지 외워서 몸의 감으로 외워야하는데, 그냥 어쩔 수 없는 부분임??
얘네 왜 개선 안함? 서울에서 제일 많은 승객을 몰이하는 호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