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개통해서 타봤는데 닫힘 버튼도 눌러도 잘 닫히고 반응속도도 답답하지도 않아서
타고나서 닫히기까지 한참 기다려야되는 몇몇 엘리베이터처럼 안그래서 다행
확실히 이용하니 이동동선이 엄청 짧아졌고 편리해짐 서울역 데크에서 바로 개찰구 코앞으로 이동하니 ..
재밌는건 사람들이 경의선 입구 들어오면서 정면에 보이는 표지판에 안내 화살표 방향 <- 왼쪽 계단 방향으로 시선이 가서 그런지
오른편에 엘리베이터 있는걸 못보고 계단으로 돌아서 가더라ㄷㄷ아직 모르는 사람들 꽤 있는듯
엘리베이터 있는거 알면 이제 편한거라면 득달같이 써야 성이풀리는 아재 줌마들 타겠다고 몰려들겠지
이제 5월쯤 계단이랑 에스컬레이터 공사만 끝나면 서울역 이동및 환승편의성 전과 비교도 안되게 좋아지겠지
화장실도 생길꺼고 스크린도어는 설치는 다된거 같고 기동만 기다리는거 같음
서울역 이전한것중 마음에 드는게 1호선과 환승이 너무 편리해져서 좋다. 전에는 광장을 한참 가로질러서 가야됬는데
시스템은 한독(대성)기반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