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역, 2019년 만종~봉양간 복선전철화가 완료되면 폐역될 예정.



창교역 교행 대기중. 이 역도 마찬가지로 2019년 폐역될 예정이다.



영월역으로 워프.

제천역 사진을 찍지 않은 것이 후회된다.



석항역 교행 중.



화물 취급에서는 중요한 역. 현재는 문화와 체험의 장으로 탈바꿈한 역이다.



산업철도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이다.





예미역. 발음에 조심하자.



자미원역 교행중.



벽은 화려하지만 실상은 사람 하나 오가지 않는 역이다.




2009년 9월 1일에 증산역에서 민둥산역으로 개명한 역.



밤에는 졸라 화려하겠지만 낮에는 그냥 콘크리트 밭일 뿐인 사북읍의 모습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추전역이다. 슬슬 내릴 준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