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가 훤히 다보인다. 전형적인 깡촌의 모습이다.
역명판이 특이하다.
태백시가 얼마나 높은지 실감할 수 있는 사진이다.
오른쪽의 ㅈ같은 벽돌 건물은 종합터미널이다.
태백 촌1년
태백츄
내일로할 때 얼어죽을뻔
저기는 오늘 얼마나 추웠을까 ㄷㄷㄷ
태백츄
내일로할 때 얼어죽을뻔
저기는 오늘 얼마나 추웠을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