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가 훤히 다보인다. 전형적인 깡촌의 모습이다.





역명판이 특이하다.





태백시가 얼마나 높은지 실감할 수 있는 사진이다.

오른쪽의 ㅈ같은 벽돌 건물은 종합터미널이다. 



태백 촌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