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창원에 케텍스 안들어갈때 기차 갈아탔자나.그때 창원서 무궁화나 새마을타고 밀양에 내려서 삼십분쯤 기다리면 케텍스 왔었음.밀양에 케텍스 정차한거 완전 초창기부터 섰음.서는 이유는 나도 모름. - dc official App
서는 이유 맨윗줄에 니가 적어놨네 - dc App
이제 창원에 ktx가 들어오기는 하지만 배차가 워낙 처참해서... - dc App
동대구~부산 2단계 고속선 짓기전에 기존선다니느라 밀양 서는거 많았지
그리고 인간의 종특상 줫다 뺏기는거에 폭발하여 구포경유 마산진주행 간김에 정차유지가 나음 - dc App
2004년 개통할때부터 밀양 섰었다
경산 서는 ktx라도 밀양 통과했으면한다
구포 경유 노선은 어차피 상어 위주로 투입해야 한다면 자리 더 채울겸 해서 밀양 필정하는 것도 좋지